[26년 8월호 #1] 여름밤, 손으로 만드는 작은 풍경

강좌와 세미나생활 DIY일상과 쓰임

체험 – 박물관의 밤, 라탄으로 만든 작은 소리

8월에는 서울공예박물관의 **〈밤의 작업실: 라탄 풍경〉**이 열렸습니다.

7월 31일과 8월 28일 두 차례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라탄으로 작은 풍경을 만드는 자율형 공예체험입니다. 강사의 설명을 따라 일괄적으로 만드는 방식보다 참여자가 자신의 속도로 작품을 완성하도록 구성됐으며, 제작 안내 영상과 현장 지원을 함께 제공했습니다.

공예의 재미는 결과물뿐 아니라 만드는 동안의 시간에도 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의 박물관이라는 공간과 자연 소재인 라탄이 만나면서 평소와 다른 공예 경험을 만들어냈습니다.

참고자료
서울공예박물관 〈밤의 작업실: 라탄 풍경〉

강좌와 세미나생활 DIY일상과 쓰임
관심 가질 만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