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에서는 생활 공예로서 실제 사용하는 목공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싱크대 목재 자투리 + 남은 각재로 만든 티테이블

자투리가 생산된 싱크대
싱크대를 주문한 곳에서 ‘자투리’도 보내줄까요? 하여 가져온 자투리를 어떻게 할 까 생각하던 중에
싱크볼 타공된 자투리를 보시던 가게 주인으로부터 ‘티테이블’ 제작 의뢰를 받았습니다.
자투리로 상판과 구조를 만들고 남은 각재에 시트지를 씌우니 제법 그럴 듯한 티테이블이 만들어졌습니다.
(2×4로 다리를 좀 더 안정화 시킬 필요는 있음)

완성된 티테이블
DIY를 진행할 때 블로그를 열람하시는 것이 남이 만든거 어떻게 ‘얼마나’들어 만들었는지
궁금하신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이됩니다.
[비용]
X: 싱크대 제작 후 남은 자투리 + 가벽공사 후 남은 자투리 이용
[사용공구]
각도절단기
에어컴프레셔 + F30 에어타카
목공본드 남은거
시트지 남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