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호 #1] 기록을 공예로 남기는 방법

강좌와 세미나

체험 – 사진 한 장을 책으로 만드는 시간

서울공예박물관의 **〈4월 기록: 필름사진과 북바인딩 클래스〉**는 사진과 공예를 결합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고 현상 과정을 경험하고, 두 번째 시간에는 북바인딩 기법으로 작은 사진집을 만들었습니다. 2026년 4월 매주 금요일과 화요일에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사진을 찍는 데서 끝나지 않고 기록을 물성 있는 책으로 완성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디지털 사진이 넘쳐나는 시대에 손으로 만든 작은 사진책 한 권은 오히려 더 특별한 기록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서울공예박물관 〈4월 기록〉 프로그램

강좌와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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